노예년2
광주 거주중인 멜새디돔, 감성돔 입니다.
평소 본인의 성향에 대해 고민이 있으셨던 분,
오프라인을 통해 교육을 받으실 분,
이미 진행된 조교로 몸과 마음이 길들여졌으나 유기되거나 최근에 솔로로 욕구불만이 되신 분
등등 을 환영합니다.
오픈카톡 : https://open.kakao.com/o/sbOCYhI
라인 : ageofsm
연락하세요. 심도있는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.
내가 큰맘먹고 옛날에 올렸던건뎅 왜 정작 내꺼는 동영상 잘리구 다른사람들은 다 퍼가서 도용질이냐..
짜증 제대로네..출처 밝히구 퍼가는 거면 내가 진짜 인정하거 칭찬해줄텐데 시바시바!!
쎾쓰!! 좆물 먹구싶당
다시 올리니까 양심상 퍼갈때 보지연은 넣어주자??
오랜만에 성당 갔다오니 좋구만~~
좋아요만 누르면 다 차단하는거 알지??
♥보지연♥
아직도 시차적응을 못한채 새벽내내 뜬눈 ㅠ
어제는 오전의 일정이 끝난후 루브르 근처의 노천카페에서 와인을 마셨다🍷: 그리고…이 여행중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: 요즘 마음이 불편했었다: 이래저래ㅠ…: 그냥 이번 파리는 사실 너무 외로웠다 . 쓸쓸했다:
뭔가 에너지가 방전이 되면 난 떠난다:
그냥 언어로부터 사람으로 부터 익숙한 모든 것으로부터 도망치듯…자유롭게 떠난다: 떠나는 날 부러워 하는 사람들…모두가 할 수 있는데 못할 뿐..내가 특별한 것은 아니다.
그들과 내가 다른점은 난 다 버릴 수 있다:
그리고 …고민을 털어 놓지 못한다. 스스로가 자연의 위대함 속에 작게 …그리고 크게….정화….순화 .
나는 나도 모른다…그래서 나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불안해 한다: 그 불안한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…내가 할 수 있는 건 …내가 보여 줄 수 있는 건 보이지 않는 것:
시간이 걸린다 …
그렇게…첫사랑도 나와 헤어지는데 15년 넘게 걸렸다 .
노천카페의 하우스 와인이 당연 맛있지 않지만
내게 어제의 그 와인은 잊을 수 없는 맛이었다.
나는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니다
나는 외롭지만 기쁘다
나는 추웠지만 따뜻했다
내게 지금 누가 어떤 말로 날 힘들게 한다 해도
난 밝게 웃을 수 있다
두개의 초를 피우고 한 기도는
내가 아닌 나의 주변을 위한 내 작은 마음: 2€
비록 내 마음은 보잘 것 없을 지 모르나
난 힘이 있다 : 난 알고 있다
난 약하다 : 난 모른다
오늘…이 보다 더 행복 할 수 없다 ….
행복해…ㅇ나 ~~~~^^